일본 방위성이 만든 세계 첫 구형 비행체이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제작비용은 오늘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는 11만앤 정도라고 한다.
10만앤이라면 갖고 싶다.

카메라도 달려있어 날라다니면서 찍은 것을 볼 수도 있는데
지금은 유선으로 화상 정보를 전달한다.

공중에서 멈추어 있을 수 도 있고
구를 수 도 있고 고속 비행 시에는 시속 60킬로미터 까지도 날 수 있다.



프로펠러가 구형 안에 있기 때문에 모든 방향이 장애물에 부딪혀도
프로펠러가 망가지지 않는다.  
구체 이기 때문에 벽에 붙어 있을 수 도 있다.
그리고 구체이기 때문에 어느 방향으로 떨어져도 다시 그 상황에서 부상할 수 있다.

보기에는 왠지 만들기 어렵지 않아보이기도 하는데 이것을 보고 
취미로 만든 사람이 있는데 잘 날지 못했고
조금 날다가 추락했다.

오래간만에 재미있는 제품을 봤다.
요즘 일본에서 이런 제품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




헬리콥터라고 보다는 비행기를 세워놓은 것으로 만들어
고속 비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세개의 자이로 센서로 자동제어를 하고 있어서
외부 충격에 대해서도 안정적으로 날 수 있게 해준다.

프로펠러는 하나만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여덟개의 날개를 제어하여 전후 좌우로 움직인다.

8분 날 수 있고 무게는  350그램 크기는 42센티미터이다.



Posted by 떡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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