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기의 드라마를 아직 한편도 안보다가 처음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게
임협 헬퍼(任侠ヘルパー)이다.
워낙에 쯔요시를 좋아하는데 이 드라마를 보기도 전에 지금까지
쯔요시의 드라마의 배역이 항상 착한 역만 나와서 이번에도 착하게
나오겠지하고 봤더니 조폭으로 나온다.
그것도 보이스 피싱으로 노인들의 등을 친다.
대략적인 이야기는 6명의 조폭 지부의 우두머리들을 모아 차기 조폭감을 그 중에
뽑기위에 노인요양시설에서 연수가 시작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6명의 조폭은 아래의 사람들이다.
처음 노인 요양원에 갔을 때의 모습
오늘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5화까지 다 봐버렸다.
노인 요양의 문제점들을 감동적으로 다루었다는 생각이든다.
역시 쯔요시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나쁜 성격의 연기도 의외로 어울린다.
쿠로키 메이사가 나온 드라마 중에 별로 재미있게 본것이 없었는데
이 극에 쿠로키 메이사도 너무 잘 어울리는 것같다.
쯔요시 등에 세겨진 벛꽃 문신
일본의 결혼 못하는 남자의 여자역을 맡았던 나츠카와 유이(夏川結衣)
이번에 처음 알게 된 귀여운 나카 리이사(仲里依紗)
오래간만에 나에게 코드가 맞는 드라마를 만났다.
정말 눈물까지 날정도로 재밌고 감동적이다.
러브라인도 쯔요시를 두고 3명이 미묘한 감정이 흐르는건가?
나중에 누군가와 이어지기는 하는건가?
나머지 8,9월이 이 드라마를 즐거울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