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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에 발매된 일본의 여성주간지 "여성 세븐(性セブン)"에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아무로 나미에(安室奈美恵 32)가 일본의 인기 개그(笑い) 콤비인
런던부츠1호2호(ロンドンブーツ1号2号)의 타무라 아츠시(田村淳 36)와 교제하고 있는 것이
발각되었다고 보도했다.
이 둘은 미국의 아리조나(Arizona)주에 세도나(Sedona)를 여행중이고
둘이 같이 새해를 맞이했다고 한다.
음악계의 카리스마 아무로 나미에와 일본 개그계의 잘나가는 플레이보이 타무라 아츠시의
빅 커플이 생길찌도 모를 것같다.
여기가 세도라라는 곳
아츠시는 작년초에는 요네쿠라 료코(米倉涼子)와 염문설이 있었다.
관련링크 : 米倉涼子 ロンブー淳と熱愛発覚!
그리고 작년 중반에는 나카고시 노리코와 염문설이 있었다.
관련링크 : ロンブー・田村淳(34)、今度は女優・中越典子(28)だそうな フライデー
참고링크
安室とロンブー淳が7泊9日米国デート - 芸能ニュース nikkansports.com
安室とロンブー淳、交際!7泊9日極秘旅行 (2-2ページ) - 芸能 - SANSPO.COM
ロンドンブーツ1号2号 - Wikipedia
田村淳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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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커맨트할 것이 없다.
둘이 좋아서 만나는 것을...
아츠시 나랑 나이도 같고 아츠시(淳)의 한자도 내 이름에 들어있어서
나름 좋아하기는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방송불가한 개그맨임이 틀림없다.
너무 수위가 높아서... ^^;;
플라치나 런던 부츠(ぷらちなロンドンブーツ)의 가사이레(ガサ入れ)를
일본에 가서 처음 봤을 때, 역시 일본은 틀리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방송은 우리나라에서는 절대로 일반 지상파에서는 절대로 방송할 수 없을 것같다.
여하튼 어떻게 될찌 모르지만 둘이 혹시 결혼하면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아무로 나미에는 32살인데 아들이 11살이라니 부럽다.
역시 아이는 빨리 낳는 것도 나름 좋은 것같다.